타격 부진 길어지면서 주전 입지 흔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마이클 해리스 2세.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공동 10위…J.T. 포스턴 우승'손흥민 전 동료' 에릭센, 경기 도중 쓰러져…다행히 의식 되찾아관련 기사'3경기 만에 선발' 김하성, 피츠버그전 3타수 무안타…타율 0.096애틀랜타 김하성, 또 결장…'경쟁자' 두본은 동점포·결승타 활약MLB 애틀랜타, 토론토에 2-7 패배…'김하성 경쟁자' 두본 홈런포애틀랜타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 '시즌 타율 0.102'…송성문 결장이정후·김하성·김혜성, '별들의 잔치' MLB 올스타전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