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유로서 심장마비 겪은 뒤 복귀주치의 "스스로 걸어서 경기장 나가"7일(한국시간) 열린 덴마크와 우크라이나의 친선 경기 도중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쓰러진 뒤 경기장을 떠나는 가운데, 양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그를 둘러싸고 보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릭센덴마크심장마비손흥민권혁준 기자 '아깝다'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넬리 코다 메이저 2연승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공동 11위…티럴 해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