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전 2회 동점 적시타…팀은 7-3 역전승산체스, SD 타선 봉쇄했지만 50⅔이닝 연속 무실점 '스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2회말 동점 적시타를 때렸다. ⓒ AFP=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 로이터=뉴스1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이 50⅔이닝에서 중단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송성문샌디에이고슈와버산체스이상철 기자 '강민호 연장 10회 결승포' 삼성, KIA 잡고 3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애틀랜타 김하성, 5경기 연속 출루…팀은 워싱턴에 1-2 패배송성문, 25경기 만에 마수걸이 홈런…계속되는 무력시위'마이너 강등' 송성문, 트리플A 경기서 6타수 1안타'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