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전 2회 동점 적시타…팀은 7-3 역전승산체스, SD 타선 봉쇄했지만 50⅔이닝 연속 무실점 '스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2회말 동점 적시타를 때렸다. ⓒ AFP=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 로이터=뉴스1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이 50⅔이닝에서 중단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송성문샌디에이고슈와버산체스이상철 기자 '극한 폭염'에 중단된 프로야구 내일 재개? 주말까지 취소 가능성이대호, 10년 만에 MLB 시애틀 방문…아들과 시구 행사관련 기사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하성, '친정팀' 샌디에이고 상대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077송성문, 1안타 1타점 1도루 '시즌 타율 0.208'…김하성은 대주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