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경기 연속 안타 '시즌 타율 0.307'애틀랜타 김하성은 토론토전 결장샌프란시스코 자이어츠 외야수 이정후가 3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8회초 대타로 출전해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 AFP=뉴스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10경기 연속 안타1타점샌프란시스코밀워키이상철 기자 '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3위 경쟁' 프로야구 KIA, 최지민·오선우·이창진 1군 엔트리 말소관련 기사'9회 7실점' 샌프란시스코, 9-3→9-10 충격패…이정후 결장SF 이정후, 신시내티전 1안타 1사구…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이정후, MLB 진출 후 시즌 최다 9호 홈런…멀티 히트 '타율 3할'키움, '탈꼴찌' 보인다…'홈런왕' 데이비슨 합류 한 달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