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테오스카 연달아 부상…생애 첫 좌익수 수비도 OK내·외야 모두 가능해 활용 폭 넓어…당분간 중용될 듯김혜성(27·LA 다저스). ⓒ 로이터=뉴스1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좌익수2루수유격수에르난데스권혁준 기자 유현조·서어진, KLPGA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2R 공동 선두'MVP' 이재희, 직구 7개로 위기 탈출…"내 공에 믿음 커졌다"[KS4]관련 기사'김하성 경쟁자' 두본, 다저스로 이적하나…김혜성 입지에 영향MLB 밀워키, NLCS 진출…다저스와 월드시리즈 티켓 놓고 격돌샌디에이고, 밀워키에 1점 차 신승 '벼랑 탈출'…NLDS 1승 2패(종합)'야마모토 7이닝 10K' 다저스, 애틀랜타 제압…NLCS 진출까지 '1승''해리스 3안타' 애틀랜타, 다저스 3-2 제압…NLDS 1승 1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