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전 7회 내야안타로 대기록 달성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7회초 내야안타를 쳐서 5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추신수메이저리그53경기 연속 출루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관련 기사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타격왕은 멀어졌지만…이정후 '타율 3할'의 가치오타니, 빅리그 통산 300홈런 달성…아시아 선수 최초 대업MLB 커츠, 48경기 연속 출루서 마감…2018년 추신수 이후 최장 기록연속 출루 '53'서 마감한 오타니 "다시 0에서 시작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