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

김혜성 시범경기 맹타에도 마이너…재진입 도전
김하성은 5월 복귀 예상…배지환·고우석 콜업 난항

본문 이미지 -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
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뉴스1 구윤성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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