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시범경기 맹타에도 마이너…재진입 도전김하성은 5월 복귀 예상…배지환·고우석 콜업 난항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김하성김혜성배지환마이너리그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한국 야구 '미래'가 도쿄돔 뜬다…APBC 11월 12일 개막오타니 경기 중 '사이렌'…다저스구장 인근서 남성 시신 발견피츠버그 유망주 이현승, 마이애미로 트레이드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