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소토·게레로·타티스·마차도 막강 타선한국, 20년 전 '명전 3인방' 버틴 미국 격파 이변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후안 소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등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도미니카공화국의 후안 소토. ⓒ AFP=뉴스12006년 WBC에서 한국이 상대했던 미국 대표팀 라인업.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WBC도미니카공화국8강2006년미국소토게레로류지현호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WBC 8강 주역' 한국계 존스, MLB 디트로이트서 방출 대기한국 꽁꽁 묶었던 산체스, 44⅔이닝 '연속 무실점'…115년 만에 기록 경신KBO 허구연 총재, 주한 도미니카共 대사와 스포츠 외교 논의'시즌 첫 선발 제외' 이정후, 대타로 타점 추가…SF 4연패 탈출'타율 0.162 부진' 이정후, 시즌 첫 선발 제외…김혜성도 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