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호주에 덜미…타력 약화에 호주 탄탄한 투수진 자랑호주와 최종전 '2위 승부처'될 가능성 높아져대만을 잡은 호주 대표팀. ⓒ AFP=뉴스1호주 야구대표팀 투수 알렉스 웰스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대만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WBC호주대만류지현호권혁준 기자 '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선제 홈런 뒤 KKK…SSG 고명준 "기분 안 좋아, 다시 돌아봐야"관련 기사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주전 유격수 도전' KT 루키 이강민 "수비는 자신있어, 타격도 적응 중"'대체 외인' 오러클린, 삼성 합류…"WBC 한국 상대할 땐 상상 못했는데"'WBC 호주 국가대표' 오러클린, 삼성과 6주 계약'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