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호주에 덜미…타력 약화에 호주 탄탄한 투수진 자랑호주와 최종전 '2위 승부처'될 가능성 높아져대만을 잡은 호주 대표팀. ⓒ AFP=뉴스1호주 야구대표팀 투수 알렉스 웰스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대만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WBC호주대만류지현호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한국 야구 '미래'가 도쿄돔 뜬다…APBC 11월 12일 개막LG, 'PS 출전 데드라인' 맞춰 새 아시아쿼터 케네디 영입'임시 선발의 반란' LG 웰스, 한화전 8이닝 무실점 완벽투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주전 유격수 도전' KT 루키 이강민 "수비는 자신있어, 타격도 적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