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호주에 덜미…타력 약화에 호주 탄탄한 투수진 자랑호주와 최종전 '2위 승부처'될 가능성 높아져대만을 잡은 호주 대표팀. ⓒ AFP=뉴스1호주 야구대표팀 투수 알렉스 웰스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대만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WBC호주대만류지현호권혁준 기자 '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관련 기사'임시 선발의 반란' LG 웰스, 한화전 8이닝 무실점 완벽투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주전 유격수 도전' KT 루키 이강민 "수비는 자신있어, 타격도 적응 중"'대체 외인' 오러클린, 삼성 합류…"WBC 한국 상대할 땐 상상 못했는데"'WBC 호주 국가대표' 오러클린, 삼성과 6주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