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미니카共 꺾고 결승 선착…9년 만에 우승 도전[WBC]

18일 결승서 이탈리아-베네수엘라 승자와 대결
3회 저지 '레이저 송구'로 위기 막고 4회 홈런 두 방 뒤집기

본문 이미지 - 미국 야구대표팀의 로만 앤서니(오른쪽)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WBC 4강에서 4회초 역전 1점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미국 야구대표팀의 로만 앤서니(오른쪽)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WBC 4강에서 4회초 역전 1점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미니카공화국 야구대표팀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미국과 2026 WBC 4강에서 3회말 케텔 마르테 안타 때 3루까지 뛰다가 아웃됐다. 추가 득점 기회를 놓친 도미니카공화국은 4회초 수비 때 역전을 허용했다. ⓒ AFP=뉴스1
도미니카공화국 야구대표팀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미국과 2026 WBC 4강에서 3회말 케텔 마르테 안타 때 3루까지 뛰다가 아웃됐다. 추가 득점 기회를 놓친 도미니카공화국은 4회초 수비 때 역전을 허용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야구대표팀의 거너 헨더슨(11번)이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WBC 4강에서 4회초 동점 1점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미국 야구대표팀의 거너 헨더슨(11번)이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WBC 4강에서 4회초 동점 1점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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