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야구대표팀 투수가 금지약물을 복용해 2026 WBC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야구콜롬비아도핑 양성 반응이상철 기자 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빙속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15위관련 기사'2026 WBC 한국 야구대표팀 후보' 더닝,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 "보직은 팀 의견 따르겠지만 선발이 더 편해"'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LG 첫 2연패 도전 박해민 "우승 취하면 안 돼…자신과 싸움 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