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토론토 꺾고 구단 최초 2년 연속 우승김혜성, 김병현 이후 21년 만에 WS 우승 반지 획득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는 김혜성.(다저스 SNS 캡처)다저스 WS 우승 당시 모습. 김혜성(오른쪽 위)도 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다저스김혜성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3일)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관련 기사'코리안특급' 박찬호 "일본에서의 행운, 마이애미까지 이어지길"[WBC]배트만 휘둘러도 탄성이…오타니 등장에 도쿄돔이 '들썩'[WBC]'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송성문·강백호 향한 김혜성의 진심 "기회 왔을 때 꼭 도전해 보길"오타니·야마모토와 WBC 맞대결 예고…김혜성 "적으로 만나면 적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