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에서 7시즌 한솥밥…"커쇼 덕에 나만의 루틴 생겨"SNS 통해 "함께 뛸 수 있어 영광" 경의 표해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류현진(오른쪽)과 커쇼.ⓒ AFP=뉴스1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은 류현진과 커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MLB류현진커쇼한화이글스다저스서장원 기자 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6일)관련 기사'코리안특급' 박찬호 "일본에서의 행운, 마이애미까지 이어지길"[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