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에서 7시즌 한솥밥…"커쇼 덕에 나만의 루틴 생겨"SNS 통해 "함께 뛸 수 있어 영광" 경의 표해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류현진(오른쪽)과 커쇼.ⓒ AFP=뉴스1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은 류현진과 커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MLB류현진커쇼한화이글스다저스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이정후 새 시즌 각오…"기복없이 꾸준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되고파"김혜성 "타격 훈련 많이 했다…지난 시즌 보다 더 나아질 것"이정후, WBC 출전 확정…"대표팀 합류 영광, 가교 역할 잘하겠다"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