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에서 7시즌 한솥밥…"커쇼 덕에 나만의 루틴 생겨"SNS 통해 "함께 뛸 수 있어 영광" 경의 표해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류현진(오른쪽)과 커쇼.ⓒ AFP=뉴스1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은 류현진과 커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MLB류현진커쇼한화이글스다저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금의환향' 김혜성 "내 점수는 30점…내년엔 올해보다 잘하겠다"(종합)'1조원의 사나이' 소토, 메츠 훈련 합류…환영 인파로 인산인해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