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에서 7시즌 한솥밥…"커쇼 덕에 나만의 루틴 생겨"SNS 통해 "함께 뛸 수 있어 영광" 경의 표해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류현진(오른쪽)과 커쇼.ⓒ AFP=뉴스1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은 류현진과 커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MLB류현진커쇼한화이글스다저스서장원 기자 KIA '찐팬' DAY6 원필·김의성, 준PO 1~2차전 승리기원 시구[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관련 기사'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키캡부터 월드컵 중계까지…샌디에이고 수놓은 '이색 마케팅 전쟁'[바이오 USA]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