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콜업 유력…탬파베이 감독 "회복세 고무적"구단 사장은 신중…"시간이 필요하면 더 줄 수도"빅리그 복귀를 앞둔 김하성(30). ⓒ AFP=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의 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탬파베이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SI "애틀랜타의 김하성 영입 점수는 A-…공격력 향상 기대"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FA 3수' 김하성의 자신감…2026년 건재함 증명 '대박' 노린다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내년 FA 시장 나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