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계약 노리고 시장 나왔으나 여의치 않자 1년 계약 선회어깨 수술 후 첫 풀타임 시즌…WBC 출전 여부도 고심할 듯김하성이 내년 시즌에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뛴다. ⓒ AFP=뉴스1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FA 3수권혁준 기자 '부상 복귀전' 임성재 "컨디션 100% 아니지만 조급하지 않아"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관련 기사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SI "애틀랜타의 김하성 영입 점수는 A-…공격력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