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계약 노리고 시장 나왔으나 여의치 않자 1년 계약 선회어깨 수술 후 첫 풀타임 시즌…WBC 출전 여부도 고심할 듯김하성이 내년 시즌에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뛴다. ⓒ AFP=뉴스1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FA 3수권혁준 기자 KPGA 더 채리티 클래식 15일 개막…장유빈 시즌 3승 도전MLB 탬파베이, ALCS 2차전서 클리블랜드 3-1 제압…1승 1패 '팽팽'관련 기사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SI "애틀랜타의 김하성 영입 점수는 A-…공격력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