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스와 난타전 끝 쓴잔…오타니 6타수 무안타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대주자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관련 기사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김혜성, 타격 더 좋아져야…중요한 내년 스프링캠프" 美 매체야마모토, MLB닷컴 선정 올해 PS 최고의 활약…오타니 3위김혜성 경쟁자 합류…다저스, 빠르고 수비 잘하는 시아니 영입치열한 경쟁 뚫고 WS 우승까지…김혜성 데뷔 시즌 '해피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