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 AFP=뉴스1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끝내기 득점을 기록한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저스김혜성야구MLB서장원 기자 대한사격연맹, 70년 만에 첫 후원사 확보…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MLB 휴스턴행 와이스 부부 “한화에 평생 감사…영원한 이별 아냐"관련 기사송성문 "관심 보이는 MLB 팀 있다…한국인 빅리거와 함께 뛰고파"'태극마크 소망' 김혜성 "WBC 나가고 싶어…다저스에 문의해 놨다"MLB 진출 노리는 송성문 "나를 필요로 하는 팀이 우선"'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김혜성이 있는 곳엔 언제나 그가 있다…'고척 김선생' 마침내 빚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