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인데 소식 없어…불분명 복귀 시점 걸림돌"몸값 낮아질 수밖에…'FA 재수' 등 결단 내려야"FA 계약이 늦어지고 있는 김하성(30). ⓒ AFP=뉴스1김하성(30). ⓒ AFP=뉴스1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FA부상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WBC 1승 제물' 호주 만만치 않다…현역 빅리거 2명 '발탁''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시즌 앞두고 또 부상 김하성…"'건강하다면' 전제 따르는 선수"MLB 애틀랜타, '수술' 김하성 공백 메웠다…마테오와 1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