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배지환샌디에이고피츠버그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코리안 메이저리거는 '0명'김하성, 휴스턴전 3안타 1볼넷 맹활약…애틀랜타 8-3 승리 견인'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최지만 '군 입대'로 본 미국行 야구 유망주들의 근황건강한 이정후, 2월 18일부터 스프링캠프 시작…김혜성은 16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