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행' 고우석, MLB 콜업 경쟁자는 두명 뿐…차라리 기회다

트리플A 경쟁자 라미레즈와 소리아노 뿐
현지 언론도 "빅리그 오를 기회 잡았다"

본문 이미지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진출했던 고우석이 4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 됐다. 2024.5.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진출했던 고우석이 4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 됐다. 2024.5.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이 고우석이 포함된 샌디에이고와 마이애미 간 1대4트레이드로 샌디에이고로 이적한 루이스 아라에즈.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지난 4이 고우석이 포함된 샌디에이고와 마이애미 간 1대4트레이드로 샌디에이고로 이적한 루이스 아라에즈.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진출했던 고우석이 4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 됐다.  2024.5.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진출했던 고우석이 4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 됐다. 2024.5.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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