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 8회초 원아웃 상황에서 우월 솔로홈런을 쏘아올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은 이정후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아버지 이종범 전 LG트윈스 코치, 어머니 정현희씨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2023.12.17/뉴스1
이정후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 2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해 MLB 데뷔 첫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24.3.30 ⓒ AFP=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