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MVP는 스즈키"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지션별 최고 선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인스타그램 캡처)2023.11.6/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메이저리그골드글러브수상내셔널리그오타니원태성 기자 LG전자, 항공 신소재·엑사원AI 적용 '2026 LG그램' 공개최태원 SK그룹 회장 "AI 거대한 변화, '승풍파랑' 글로벌 파도 넘자"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송성문, 김혜성 보다 더 좋은 조건에 영입"…샌디에이고 속내는?"김하성, 애슬레틱스 4년 710억원 제안 거절" 美 매체김하성, 메이저리거의 비시즌 한국 라이프…'칼각' 집 공개MLB 단장 출신 칼럼리스트 "FA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가 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