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024시즌 내셔널리그 MVP 후보"…현지 매체 선정 '14인' 뽑혀

"예상 MVP는 스즈키"

본문 이미지 -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지션별 최고 선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인스타그램 캡처)2023.11.6/뉴스1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지션별 최고 선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인스타그램 캡처)2023.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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