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1500만 달러…만 30세 나인데 김혜성 계약 보다 나아공격력 터지면 '준주전급'…SD, '제2의 김하성' 기대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한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송성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키움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김하성(왼쪽)과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MLB송성문김하성샌디에이고김혜성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