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1500만 달러…만 30세 나인데 김혜성 계약 보다 나아공격력 터지면 '준주전급'…SD, '제2의 김하성' 기대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한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송성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키움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김하성(왼쪽)과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MLB송성문김하성샌디에이고김혜성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샌디에이고 송성문, MLB 스프링캠프 주목할 타자…"흥미로운 이름"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WBC 1승 제물' 호주 만만치 않다…현역 빅리거 2명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