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메이저리그골드글러브유틸리티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송성문, 김혜성 보다 더 좋은 조건에 영입"…샌디에이고 속내는?"김하성, 애슬레틱스 4년 710억원 제안 거절" 美 매체김하성, 메이저리거의 비시즌 한국 라이프…'칼각' 집 공개MLB 단장 출신 칼럼리스트 "FA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가 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