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기록은 노모가 작성한 1918개볼티모어전 패전 투수, 전 구단 상대 기록은 놓쳐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다르빗슈 유가 15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삼진 6개를 잡아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다탈삼진 기록을 달성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르빗슈노모 히데오삼진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허리 염좌' 롯데 로드리게스, 큰 부상 피했다…로테이션 한 번 휴식논란 속 열린 '약물 올림픽' 초대 대회…세계 신기록 단 한 개관련 기사'평균자책점 0.60' 오타니, 3~4월 투수 MVP…MLB 진출 후 첫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