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투수…2015년 이어 두 번째 수술팔꿈치 수술을 받는 다르빗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르빗슈MLB팔꿈치샌디에이고김도용 기자 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셀틱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동점골…3-1 역전승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