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투수…2015년 이어 두 번째 수술팔꿈치 수술을 받는 다르빗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르빗슈MLB팔꿈치샌디에이고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관련 기사'팔꿈치 수술 재활' 다르빗슈, WBC 일본대표팀 임시 코치 합류다르빗슈, 구로다 넘었다…미일 통산 최다 '204승' 신기록'110승' 다르빗슈, 박찬호 'MLB 亞 최다승' 경신 쉽지 않다MLB 아시아 최다승 3위 다르빗슈, 부상 털고 8일 애리조나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