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전 3⅓이닝 2피홈런 8실점 부진부상으로 뒤늦게 시즌 시작…4경기째 무승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네 차례 등판해 1승도 챙기지 못했다. ⓒ AFP=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8실점으로 부진했다. ⓒ AFP=뉴스12024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LA 다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시구하는 박찬호.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다르빗슈 유박찬호노모 히데오MLB 아시아 투수 최다 승리이상철 기자 '대만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출전정지 중징계…'상습' 김동혁 50경기 철퇴'LG 1차 캠프 종료' 웰스, 호주 WBC 야구대표팀 합류관련 기사샌디에이고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로 2026시즌 건너뛴다MLB 아시아 최다승 3위 다르빗슈, 부상 털고 8일 애리조나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