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와 2대2 트레이드로 크론·그리칙 합류LA 에인절스로 이적한 랜달 그리칙(오른쪽)과 CJ 크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트레이드크론그리칙이상철 기자 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이강인 "한 팀 되는 게 가장 중요…발목 부상은 심각하지 않아"관련 기사오타니도 모자라 슈퍼 스타 싹쓸이…'악의 제국' 구축하는 다저스ESPN "오타니 트레이드 안한 에인절스, 가장 큰 실수""김혜성 행선지 예측 어려워, 시애틀 등이 후보"…MLBTR 보도김하성·고우석의 샌디에이고, 2024시즌이 중요…"성패 가를 분수령"'예비 FA' 소토, 오타니 넘었다…양키스와 역대 최고 1년 408억원에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