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오타니 쇼헤이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한국인 빅리거 대표' 이정후, MLB닷컴 선정 2025 세계 올스타김하성, FA 타자 중 8위 평가…"주전 유격수로 생각하는 팀 있을 것"'초인' 야마모토도 넘지 못한 사이영상…亞 최초 수상 또 불발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