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첫날 공동 7위…"후반 갈수록 경쟁 즐겼다""金 따면 좋지만, 좋은 플레이 하면 결과 따라올 것"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골프김주형권혁준 기자 클라이밍 서채현, 여자 볼더링 전체 1위로 결선 진출[AG]김주형, 男 골프 첫날 공동 7위…한국은 단체전 2타 차 2위[AG]관련 기사김주형, 男 골프 첫날 공동 7위…한국은 단체전 2타 차 2위[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4연패 향한 이민성호, 中과 4강전…김주형 금빛 티샷 시작[AG]김주형, 쉴 틈이 없다…프레지던츠컵 종료 직후 나고야행[AG]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