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박혜준도 16계단 상승…김민솔 15위·서교림 30위유해란 3위·김효주 4위·김세영 9위 유지지난달 8월 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더스 오픈'에서 우승한 신다인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신다인박혜준유해란김효주김세영권혁준 기자 'KLPGA 11승' 이정민, 필드 떠난다…18년 투어 생활 마침표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3전 전승으로 준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