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박혜준도 16계단 상승…김민솔 15위·서교림 30위유해란 3위·김효주 4위·김세영 9위 유지지난달 8월 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더스 오픈'에서 우승한 신다인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신다인박혜준유해란김효주김세영권혁준 기자 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LG '4번타자' 문정빈 "WC서 긴장 풀었다…이제 즐기겠다"[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