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켑카 같은 사례 당분간 없을 것…규칙은 중요해"LIV 골프의 간판 스타 욘 람(스페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LIV골프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욘 람, LIV 골프와 결별 선언…PGA투어 복귀할까김주형, 男 골프 첫날 공동 7위…韓 단체전 2타 차 2위(종합)[AG]김주형, 男 골프 첫날 공동 7위…한국은 단체전 2타 차 2위[AG]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