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이 23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3 ⓒ 뉴스1관련 키워드서교림김민솔세계랭킹이상철 기자 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탈락' 김원형 두산 감독 "세세한 실수들, 창피한 경기"[WC1]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생애 첫 우승' 최예림, 세계랭킹 28계단 올라 83위'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올라 140위'KLPGA 3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 40위 도약'루키 전관왕' 노리는 김민솔 "2부투어 경험이 지금의 밑거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