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이 23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3 ⓒ 뉴스1관련 키워드서교림김민솔세계랭킹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 7일까지 진행…잔여 경기 일정 확정이정후, 신시내티전 결승타…샌프란시스코 4연패 탈출 견인관련 기사'KLPGA 3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 40위 도약'루키 전관왕' 노리는 김민솔 "2부투어 경험이 지금의 밑거름"[인터뷰]'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