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2계단 상승해 18위서교림이 16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최종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 ⓒ 뉴스1관련 키워드서교림KLPGA세계 랭킹김민솔김도용 기자 프로축구심판협의회 "비판과 우려 받아들여"…신뢰 회복 위한 쇄신 약속대학배구연맹 "입단금 폐지 일방적"…KOVO "7월 만나 협의했다"(종합)관련 기사'메이저 퀸' 박보겸, 세계랭킹 53계단 점프…131위로 도약'생애 첫 우승' 최예림, 세계랭킹 28계단 올라 83위'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올라 140위'2주 연속 KLPGA투어 우승' 서교림, 세계랭킹 30위…10계단 상승'루키 전관왕' 노리는 김민솔 "2부투어 경험이 지금의 밑거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