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2계단 상승해 18위서교림이 16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최종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 ⓒ 뉴스1관련 키워드서교림KLPGA세계 랭킹김민솔김도용 기자 전북 상대로 1골 1도움 갈레고, K리그1 23라운드 MVP 선정'4승 선착' 누가? '동갑' 김민솔‧서교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 출격관련 기사'루키 전관왕' 노리는 김민솔 "2부투어 경험이 지금의 밑거름"[인터뷰]김효주, '메이저' 에비앙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경쟁'2주 만에 2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랭킹 21계단 상승해 45위'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US 여자오픈 선전' 전인지, 세계랭킹 54계단 껑충…김세영도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