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임진희-이소미는 공동 16위윤이나. ⓒ AFP=뉴스1김아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다우 챔피언십김아림윤이나이상철 기자 '작년처럼' LG, 또 역전 우승 도전…2위 사수가 먼저'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관련 기사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윌슨-지나 킴 우승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우승 보인다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