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임진희-이소미는 공동 16위윤이나. ⓒ AFP=뉴스1김아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다우 챔피언십김아림윤이나이상철 기자 '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구자욱 5타점' 삼성, 한화 잡고 3연승…선두 KT 턱밑 추격(종합)관련 기사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윌슨-지나 킴 우승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우승 보인다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