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임진희-이소미는 공동 16위윤이나. ⓒ AFP=뉴스1김아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다우 챔피언십김아림윤이나이상철 기자 양궁 2관왕 이우석 "120점 대회…마지막 개인전 퍼즐 맞혔다"[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관련 기사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윌슨-지나 킴 우승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우승 보인다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