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정규시즌 최종전서 공동 5위 활약김시우 18위·임성재 73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세계랭킹30위권혁준 기자 실격됐던 육상 400m 계주, 상소 끝 '기사회생'…결선서 金 도전[AG]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임성재, BMW 챔피언십 2R 4위 도약…8년 연속 PO 최종전 진출 희망김시우, PGA PO 1차전 준우승…스코티 셰플러 압도적 우승'상승세' 김시우, 남자골프 세계 랭킹 25위…역대 개인 최고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