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타 줄여 순위 높여…셰플러와 8타 차임성재, 공동 5위 마감…2차전 출전은 확정김시우(31·CJ).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셰플러임성재김주형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KIA '간판' 김도영 경계…"슈퍼다운 모습 보여줘"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관련 기사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