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타 줄여 순위 높여…셰플러와 8타 차임성재, 공동 5위 마감…2차전 출전은 확정김시우(31·CJ).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셰플러임성재김주형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개인 최고 세계랭킹 '13위' 도약관련 기사'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개인 최고 세계랭킹 '13위' 도약임성재, BMW 챔피언십 보인다…PGA 투어 PO 1차전 3라운드 공동 2위(종합)임성재, BMW 챔피언십 보인다…PGA 투어 PO 1차전 3라운드 공동 2위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공동 6위…선두 그룹과 1타 차김시우·김주형·임성재 '돈방석' 도전…PGA 페덱스컵 PO 14일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