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고 정교한 플레이하겠다"…이지현에 1타 리드김수지는 1일 강원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3라운드 1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김수지이지현이예원서교림김도용 기자 'AG 金' 설영우의 조언 "부담 갖지 말고 즐겨라…충분히 우승 가능"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관련 기사'18번홀 역전극' 이다연,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통산 10승'6언더파' 김수지, KLPGA 오로라월드 셋째 날 선두 도약고지우, 하이원 오픈 2R 단독 선두…2위 성유진과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