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보기' 버디 7개 맹타…"코스 궁합 잘 맞아"김수지 한 타 차 2위…'대상 1위' 유현조 14위최가빈(22). (KLPGT 제공)관련 키워드최가빈KLPGA에스오일 챔피언십김수지유현조권혁준 기자 KOVO "챔프 2차전 논란 상황 오심 아냐…판독 시스템은 개선""강탈 당했다" 판정 논란 챔프전…현대캐피탈, 반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