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슬러 LPGA 커미셔너-김상열 회장 '화상 회의'로 반전BMW코리아도 적극 중재…풀필드 확대로 30명 출전 합의2021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LPGA 소속의 고진영(오른쪽)이 우승, 준우승한 KLPGA 소속의 임희정(왼쪽)과 포옹하는 모습. ⓒ 뉴스1 여주연 기자크레이그 캐슬러 LPGA 커미셔너. (LPGA 제공)김상열 KLPGA 회장이 LPGA와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BMW레이디스KLPGALPGA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쌍둥이 골퍼' 日 이와이 자매, 한국 온다…하나금융 챔피언십 출전'국내 개최 LPGA'에 KLPGA 공인 없이 출전 가능…"글로벌 가속화"BMW 코리아 "KLPGA-LPGA 결정 환영…한국 여자골프 발전 계기"내년부터 한국 선수들 두 배로 늘린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美 LPGA '한국 홀대' 논란…中 37명·日 35명인데 한국만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