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PIF 후원 끊긴 뒤 존폐 위기스콧 오닐 LIV 골프 CEO.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골프권혁준 기자 [K리그1] 중간 순위(21일)'무고사 PK 결승골' 인천, 울산에 2-1 승리…전북은 대전과 무승부관련 기사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164번째 도전' 정한밀, KPGA 군산 CC 오픈 3R도 선두…우승 보인다'LIV 골프 이적' 욘 람, 3년 만에 PGA 투어 주관 대회 출전'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