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시 오픈 정상…33개월 만에 우승타이거 우즈(왼쪽)와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타이거 우즈PGA김도용 기자 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로 맞대결…달라진 지도자의 길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