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최다' 13연패 후 또 9연패…역대 9번째 불명예 눈앞오늘 두산전 '벌떼 계투' 예상…타선 '벤자민 공략' 절실SSG 랜더스 김민준. (SSG 제공)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연패에 빠진 SSG 랜더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SSG10연패13연패김민준두산벤자민이숭용권혁준 기자 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관련 기사'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KIA 웃고 LG 울었다…3위 KIA, 4위 LG에 한 게임 차 '유리한 고지'(종합)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