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세계선수권 銀 쾌거…"투포환이 내길, 후회는 없다"AG서 성인 레벨 도전…"메달 보다는 한국 기록 경신 목표"한국 투포환의 희망 박시훈(20·울산시청). (대한육상연맹 제공)투포환 박시훈. (대한육상연맹 제공)박시훈이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스1과 만나 U-20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시훈투포환아시안게임올림픽권혁준 기자 '가을야구 희박' SSG, 'ERA 7.42' 외인 선발 타케다 기용해야 할까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