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세계선수권 銀 쾌거…"투포환이 내길, 후회는 없다"AG서 성인 레벨 도전…"메달 보다는 한국 기록 경신 목표"한국 투포환의 희망 박시훈(20·울산시청). (대한육상연맹 제공)투포환 박시훈. (대한육상연맹 제공)박시훈이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스1과 만나 U-20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시훈투포환아시안게임올림픽권혁준 기자 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