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7언더파…2위 장은수에 3타 앞서성유진·송은아 3위…김민솔 간신히 컷 통과서교림이 20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 1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0 ⓒ 뉴스1장은수(28).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LPGA서교림장은수권혁준 기자 '186전 187기' 장은수, 10년 인내 결실…"골프 그만둘까 고민했는데"'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제주삼다수 역전 우승…생애 첫승 감격관련 기사'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제주삼다수 역전 우승…생애 첫승 감격'대기 선수' 강채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R 단독 선두박민지, 제주삼다수 2R 공동 2위 도약…통산 최다 21승 신기록 도전'2주 만에 2승'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