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개막전서 유일한 톱10…반등 계기 절실강민지도 4위 출발…전인지·고진영·이미향 12위황유민(23·롯데). ⓒ AFP=뉴스1강민지(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유민LPGA강민지전인지고진영이미향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야마시타 연장 끝 우승'홀인원' 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2R 공동 4위…선두에 2타 차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첫 우승 도전'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4위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