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삼성 홈경기부터 선수단 착용KT 위즈의 최원준과 김민혁이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밀리터리호국보훈의달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