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에서 시구와 시타를 맞는 케플러의 최유진과 히카루.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플레어유케플러권혁준 기자 '육서영 17점' 여자 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첫 경기서 몽골에 완승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