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라운드서 '톱10' 도전안병훈(35). ⓒ AFP=뉴스1김민규(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골프안병훈김민규권혁준 기자 SSG 고명준, '사구 여파' 왼손 척골 골절…1군 엔트리 제외키움, 26일 홈경기서 박병호 은퇴식…"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관련 기사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둘째 날 9위…'선두' 람과 4타 차김민규·송영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첫날 공동 3위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공동 17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3R 24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 도전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2R 공동 19위 도약…디섐보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