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공동 27위·김민규 최하위 57위안병훈(3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LIV디섐보권혁준 기자 '10년 만의 우승' 이상엽 "'캐디' 여자 친구 덕에 평정심 찾았다"LG, 선두 삼성 8연승 막고 0.5게임 차 추격…한화 6연패 뒤 2연승(종합)관련 기사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공동 17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3R 24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 도전송영한·이태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첫날 공동 17위